여기는

나만의 축제 2008.04.07 15:17
 '나만의 축제'는 예전에 글적거렸던 글들, 몇몇 사변적인 글들을 이 곳에 우선 옮기는 란으로 할까 합니다.

   그것부터하고 팩트전달자로서 기자가 아닌 몽상가 이시우가 남기는 글을 이곳에 쓸까합니다. 그래서 지면에서 말할 수 없었던 어처구니 없는 상상력을 이 곳에 모아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욕 좀 들을 것 같음다. 그래도 하겠음다. 이 란은 '나만의 축제' 공간이기 때문에.

Posted by 늘 축제였음..

소개 임다.

분류없음 2008.04.07 15:15
1994년 한 대학에 들어갔다. 진짜 가기 싫었고 왜 가야하는지 지금도 알 수 없었던 군대가고, 좀 놀았다.
그리고 2001년 8월 그 대학을 나왔다.
노가다 하다가 후배 권유로 경남도민일보 기자직 입사시험을 쳤다.
2002년 3월초 운이 좋았던지 붙었다.

그리고 수습기자생활. (4월말부터 문화생활부 배치)

2002년 9월 수습 껍질 벗고, 문화생활부 기자로 살다.

2006년 2월말까지 문화생활부 연극.영화.건강.문화정책 담당(잠시 문화재.무용.사진도 담당) 기자로 독자들이 괴로울 만한 기사 쓰다.

2006년 2월말 - 3월 중순 시민사회부 노동, 도단위 진보단체, 창원중부서.서부서 담당 기자로 사내외로 민폐 끼침. 부서 이동하자마자 GM대우 비정규직 굴뚝 장기농성 사태 터져 죽는 줄 알았음. 문화부 있을 때 기사 길게 쓰는 버릇 때문에 부서장에게 매일 깨짐. 스스로 포기.

2006년 12월말 언론노조 경남도민일보 지부 사무국장으로 조합원들이 또다시 운좋게도(맞나?) 뽑아주다(지부장 김훤주, 부지부장 신현열)

2007년 3월 중순 지부 사무국장 업무 때문에 만 5년간 외근직 기자생활을 잠시 접고, 꼭 한번은 가고 싶었던 부서였던 내근직 편집부로 발령받음.
-> 컴퓨터는 날 버리고, 손은 느리고, 제목 뽑는 능력은 탁월하게도 없어 부서원들에겐 민폐와 눈치구덩이, 지면에는 암적인 존재로 눈치밥 먹음.

2007년 6월초 노조 지부장의 갑작스런 유고상황으로 기자생활 잠시 접고, 준비되지 않은 노조 전임자로 지난해 10월 중순까지 일했음.
다시 편집부 기자로 발령 받고 쌩똥을 싸고 있음.

하나 빠짐: 딴에는 공부란 거 해보겠다고 2006년 부산대 예술경영학과 대학원에 입학했지만 개점휴업처럼 1학기만 다니고 휴학 계속. 2008년 들어 다시 복학했음다.
Posted by 늘 축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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