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나만의 축제 2008.04.07 15:17
 '나만의 축제'는 예전에 글적거렸던 글들, 몇몇 사변적인 글들을 이 곳에 우선 옮기는 란으로 할까 합니다.

   그것부터하고 팩트전달자로서 기자가 아닌 몽상가 이시우가 남기는 글을 이곳에 쓸까합니다. 그래서 지면에서 말할 수 없었던 어처구니 없는 상상력을 이 곳에 모아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욕 좀 들을 것 같음다. 그래도 하겠음다. 이 란은 '나만의 축제' 공간이기 때문에.

Posted by 늘 축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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